美총기난사범, 가냘픈 여경이 단독진압?? 정치

美총기난사범, 가냘픈 여경이 단독진압?? 정치

2009/11/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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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택사스주에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집압한 경찰은 ~
가날픈 여경 이였다~
 
초기에 건물로 뛰어내려서 자신도  두발에 총알를  다리에 맞고
범인을 진압하여 ~
더 큰 불상사를 막은 용감 한 여경은~
3살짜리 아들을 둔 여성이였다~
 
이런 책임감 투철한 직업의식를 가진 여성이 많은 미국은~
남녀평등를 부르짖을만 하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불로 소득으로 여성 이라는 이유로 ~
성적 격상된 대접를 받으려는 것은 모순 이라고 생각한다~
 
여성도 남성과 겨루어서 이 여자경찰 처럼
실력으로 인정 받아야 ~
진정한 남녀 평등이 이루어 진다고 본다~

by sungodcros | 2009/11/07 17:41 | 정치 | 트랙백 | 덧글(0)

치매 시어머니 가출 소동~ 정치

치매 시어머니 가출 소동~ 정치

2009/11/07 16:53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534393" height="13" alt="복사" src="http://blogimgs.naver.com/nblog/btn_urlcopy.gif" width="21">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534393



우리 시어머니는 88세 이다~
지방에서 61세 홀로된 시누와 사실때는 ~
 
귀챠니즘에 빠진 나보다 한살 많은 막내 시누는 ~
국도 끓이지 않고 음식 솜씨도 없고 게을러서 대충 모든 음식은
시장에서 해놓은 것를 사다 먹었다~
 
나는 이런 시누가 걱정 스러워서 간혹씩 시어머니 밑반찬과 고추가루를 직접 빻아서
김장를 해서
지방에 계신 시어머니께 택배로 보내 드렸다~
 
시어머니께서는 시누이와 지방에 사실때~
사람을 못알아 보시고 ~
간혹씩 집를 잃어서 경찰이 찾아다 주는 소동이
비일비재 했다고 했다~
 
그리고 신발을 신고 주무시고 매우 거칠고 난폭하고 완강하게 거부하셔서
시누는 1년동안 시어머니 목욕를 시켜 드리지 못했단다~
 
시어머니께서 서을 우리집에 오신 첫날부터 ~
시어머니는 목욕 시키려는 나를 물려고 하셨다~
 
그러나 내손이 약손인지~
시어머니께선 우리집 오신 뒤부터 따뜻한 욕조에 반쯤 누우셔서
내가 목욕시켜 드리는걸 즐기기 시작 하셨다~
 
그리고 의사가 약를 먹어도 점점 심해 질거라던 시어머니 치매는 ~
약도 거절하시고 잡수시지 않는데~
 하나씩 치매가 고쳐지기 시작했다~
 
화장실를 찾지 못하시고 ~
대소변를 이불에 실례하시던 시어머니께서는
요즘 실수없이 화장실를 혼자 다니시고 ~
 
실내에 신발 신고 들어오시던 것이 고쳐지고 ~
아무곳이나 침뱉던 습관이 사라졌다~
 
그리고 시장에 사다준 찬음식에 국도 없이 식사를 차리던
예전에 시누의 밥상를 받으시던 어머니께서는 ~
내가 해드린  음식은 무엇이나 따뜻하고 맛있다고 하시며
바짝 마르신 시어머니 얼굴에 윤기가 돌고 살이 오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90% 치매가 치유되고 난뒤 이상한 일이 시작됐다~ 
시어머니께선 같은 국이 두번 오르면 잡수시지 않고~
밥량이 좋으시던 어머니께선 ~
 
요즘 밥은 전혀 드시지 않고 반찬으로 식사를 대신 하셨다~
그리고 식사를 까탈 부리시며 잡수시지  않으실때 마다~
나는 식사를 대신할 간식를 사다 드렸다~
 
남편은 ~
어머니 버릇를 내가 나쁘게 만든다며 ~
식사를 하시도록 간식를 드리지 말라고 했다~
 
놀랍게도 치매끼 있으실때는 전혀 하지 않으시던  ~
젊은시절 나에게 했던 똑같은 시어머니 시집살이가
60 며느리 나에게 다시 시작됐다~
그리고 오늘 가출를 하셨다~
 
나는 놀라서 112에 신고하고 온가족은 사방 팔방으로 찾아 다녔다`~
그런데 태연스럽게 집앞 가게에서 놀고 게시던 시어머니를 ~
내아들이 차에 태워 모셔왔다~
 
그런데 평소와 이상하게 시어머니 태도가 달라져 있었다~
자기가 집를 나가면 ~
온식구가 굽신거리며 발 아래에 설설 기기를 바라는 것 같았다~
 
그리고 전혀 치매노인이 아닌 ~
계산된 가출 이라는걸 나는  알게 됐다~
 
나는 시어머니께서  치매 상태로 똥오줌 싸실때가  ~
더욱 효도가 지극정성 이였는데~
 
요즘 말끝 마다 가시를 넣어서 고단수로 말씀 하신
시어머니를 볼때 마다~
 
불쌍한 예전 마음이 사라지고 ~
정내미가 뚝뚝 떨어지는 이유는 ~
내가 사랑이 부족하여서 생긴 일 이라고 자책하게 된다~

by sungodcros | 2009/11/07 17:03 | 정치 | 트랙백 | 덧글(0)

'친절한 금자씨', 英타임즈 선정 "21;세기 100대 영화'?? 정치

'친절한 금자씨', 英타임즈 선정 "21;세기 100대 영화'?? 정치

2009/11/0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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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타임즈가 선정한 21세기 100대 영화로 ~
한국 영화론 " 친절한 금자씨"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나는 이영화를 보지 않았지만 ~
 
대장금의 주연인 이영애씨가 주연한 영화라는 것쯤은
알고 있다~
 
그리고 감독으로는 ~
박찬욱 감독으로써~
물수많은 한국영화가 국제 영화제에서 두각를 나타낸
훌륭한 작품들이 많다한 것은 ~
 
피겨 스케이팅 김연아처럼 ~
국민들의 문화예술에 관한 자존심를 지켜줬다~
 
국제 영화제에서 더 좋은 한국영화를 내기 위하여서는~
지금 TV나 한국영화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연기력를 무시한 성상납 연에인들의 스타조작이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연기력를 배제한 성상납 연에인들이 ~
우리 연예계 수준를 격하시키고 음란한 노출과 지저분한 사생활로
오염시키는 이유는~
주변 연에인들에게 썩은 가치관를 심어주고 ~
좋은 연기를 위해 도전하는 느림보 선배보다는~
 
성상납하고 갑자기 하루 아침에 스타로 조작되어 자리매김하는 ~
연기력 없는 거짓 조작된 스타의 출세에 
눈을 돌리고 ~
젊고 미모으 연에인들이 그런 성상납 연에인들의 전처를 밟는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 면에서 이영애는 ~
자기 관리면에서나 연예계에서  겸손하고 깨긋한 바른 그녀의 처신은
참 좋은 배우라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조용하게 치룬 그녀의 결혼식이 말해 주듯이 ~
성공된 인생도 살줄 믿는다~

by sungodcros | 2009/11/07 11:36 | 정치 | 트랙백 | 덧글(0)

어떤 간증 1181

어떤 간증 1181 어떤간증

2009/11/07 09:47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511574" height="13" alt="복사" src="http://blogimgs.naver.com/nblog/btn_urlcopy.gif" width="21">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511574


나는 다른 책들은 한번 구입하면 그만인데~
성경은  자주 구입 하여서 세어보니 ~
12개 정도 되었다~
 
그런데 모두 성경책이 닳아서 민망 스럽게스리 ~
거지발싸개 처럼 되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 앞에서나 교회에 갈때 가져가는 성경은 ~
떨어지거나 닮지않는 깨끗한 걸로 ~
곱게 하나 비치해 두었다가 들고 나간다~
 
오늘 아침에 읽은 성경 신명기 8장 말씀은 이미 줄이 몇군데 ~
죽죽 그어져 있다~
나는 이부분을 설교문으로도 몇번 작성한 기억이 있다~
 
그런데 이부분을 읽을때 마다~
나는 세상이 어렵고 고단할때 은혜를 받고 ~
큰 힘이 되고 내삶속에 하나님의 임재 하심를 느끼게 된다~
 
신명기 8장 2절~3절 말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 너로 광야의 길를
걷게 하신 것를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
그 명령를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시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것이 아니요 ~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심이라 "   ~아멘~
 
 
이 말씀은 내가 세상에서 마귀사탄의 올무에 걸리거나 ~
함정에 빠질때 마다~
세상를 이길 힘를 주셨다~
 
신명기 8장 15절~17절 말씀에~
"너를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
건조한 땅를 지나게 하셨으며 ~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희를 낮추시며 ~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를 주려 하심이니라~
 
또 두렵건데 ~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능과 내손의 힘으로 ~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아멘~
 
이 말씀의 핵심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를 고난으로 연단하시어 겸손캐 하신다음
복를 주시는데~인간이 복를 받고난 다음~
하나님의 은혜를 져버리고 자신이 부를 이루었다고
교만할까 두렵다는 뜻이다~
 
그런데 나는 이말씀를 읽을때 마다~
매번 은혜를 입는 이유는~
이말씀를 읽을때 마다  고난를 극복하는 힘을 주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말씀은 ~
현재의 고난를 달관하며 축복으로 받아 드리게 만드는 힘이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경은 " 고난이 나에게 유익이라"  고 말씀하시며
"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 라고 말씀 하신다~
 
나는 어린시절 친정 아버지께서 ~
다른집 부모님들 처럼 ~
자녀들를 편하게 최고의 좋은 것으로  해주지 못해서 안달인데 ~
우리 아버지께서는 " 어떻게 하면 우리집 자식들를 고생를 시키나? " 라고
연구하신 분 같았다~
 
그래서 자식들 등록금도 제일 늦게 내게 만드시며 ~
용돈도 인색 하셨지만~
돈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는걸 우리는 즉시 알았다~
 
1950년 대에는 한국에 냉장고나 자가용이나 피아노가 생산되지 않고 일반화 되지 않았을때~
아버지께서는 용돈를 잘주시지는 않지만 ~
그당시 전기 사정이 나쁜 시기라 전기가 나가면 자가 발전기를 돌려서
미제 제네랄이나 일제 산요 냉장고가 있었으며 ~
 
그 냉장고 속에는 먹을 것를 늘 풍부히 넣어 두셔서~
학교갔다 돌아온 우리 형제들은 냉장고 문를 제일 먼저 열었으며~
용돈으로  군거질를 할 필요가 없게 하셨다~
그래서 자녀들이 돈를 허랑방탕 쓸수 있는 기회를 가지지 못하게 하셨으며 ~
 
훗날 주변 사람들은 ~
우리집 자녀들이 경제적으로 단단하고 생활력이 강하며
낭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어린시절 우리형제들은  구두쇠 아버지의 교육방침를  원망 했지만 ~
각자  결혼해서 자녀들를 키우다 보니 ~
어린시절 우리에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고난를 당하게 하셨던  
아버지의 교육이 훌륭했음를 우리는 절감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아버지의 의도적인 자식에게준 고난이 ~
우리을 세상를 이기고 강하게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었음를 고백하게 된다~
나는 나의 육신의 아버지나 ~
하나님 아버지의 교육 방침이 너무나  같다고 간혹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고난이 나에게 유익 했음를 깨닫게 된다~
 
만약 하나님께서~
나에게 고난를 주시지 않았다면~
나는 하나님를 만나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백성이 되었을 것이며 ~
천국의  아름다운 나의집를 소유하지 못했을 것이다~
 
오늘 어떤 고난이 각자에게 다가 왔다면 ~
그것은 하나님이 복주시기 위하여 기도 하라고 시키신줄 믿고 ~
기도하며 성경 말씀를 읽기를 권한다~
 
그리고  그 고난 뒤에 숨겨진 ~
큰 축복이 기다리고 있음를 알게 될 것이다~

by sungodcros | 2009/11/07 09:57 | 정치 | 트랙백 | 덧글(0)

내딸이 잠든 엄마곁에 갖다둔 작은 선물~ 정치

내딸이 잠든 엄마곁에 갖다둔 작은 선물~ 정치

2009/11/06 14:14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455929" height="13" alt="복사" src="http://blogimgs.naver.com/nblog/btn_urlcopy.gif" width="21">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455929



나는 어제 새로운 작품를 시작하고 ~
예전 작품의 석고 가다를 깨느라고 힘이 들었다~
 
아직 가족이 들어오지 않았는데도~
나는 너무 고단하여 침대에 잠깐 누웠는데 ~
스르르 깊은 잠이 들었다~
 
잠결에 누군가 나에게 말하며 내코에 유자향이 진동 했으나 ~
나는 그냥 꿈속인줄 알고 깊이 잤다~
 
새벽 기도시간에 일어나 보니~
나의 침대 맡에 누군가 향기좋은 노오란 유자 한개를 두었다~
나는 아들인지 딸인지 궁굼했다~
 
새벽 기도가 끝나고 ~
아침식사를 차리고 내딸에게 혹시 유자를 나에게 두었느냐고 물었드니
그렇다고 내딸은  말했다~
 
좋은것 귀한 것은 엄마에게 갖다 두는 내딸의 효성에 ~
나는 그런 복를 받게하신 ~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었다~
 
어제는 우리집 노오란 모과를 따서 차를 만들었는데~
오늘은 ~
유리병에 유자를 곱게 채쳐서 설탕에 재워~
유자차를 만들었다~
 
그 유자차를 내딸과 함께 마실때 마다~
내딸의 작은 효심를 기억 하리라~

by sungodcros | 2009/11/06 14:21 | 정치 | 트랙백 | 덧글(0)

'열애' 고소영 최초심경고백 "장동건 있어 행복"? 정치

'열애' 고소영 최초심경고백 "장동건 있어 행복"? 정치

2009/11/06 12:32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448788" height="13" alt="복사" src="http://blogimgs.naver.com/nblog/btn_urlcopy.gif" width="21">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448788


왜? 이사건 터드린 뒤에 ~
무언가??
 의도적으로~
 
정치적 계산이  
숨겨져 있다는 생각이 들지????~


by sungodcros | 2009/11/06 12:36 | 정치 | 트랙백 | 덧글(0)

내가 만든 유리온실 ~ 정치

내가 만든 유리온실 ~ 정치

2009/11/06 12:15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447625" height="13" alt="복사" src="http://blogimgs.naver.com/nblog/btn_urlcopy.gif" width="21">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447625



햇볕이 잘드는 거실 앞에 ~
몇년전에 유리 온실 하나를 만들었다~
 
그곳은 거실에 앉아서 자바라를 제치면 ~
유리창 밖으로 ~
 
갖가지 식물이 꽂이 피고 봄날 처럼 싱싱한
자연풍경를 겨울내내 보여 주었다~
 
나는 보는것 만으로 성이 차지 않으면 ~
유리창 문를 열고 ~
온실속 싱싱한 공기를 실내로 드려보낸다~
 
만약 향기 좋은 꽂이 피기라도 할라치면 ~
꽂향기가 온 실내로 풍겨 들어왔다~
그리고 행복한 기분에 젖게 만든다~
 
그리고 아직 봄이 오려면 아직 멀때에 ~
온실 속에 드려놓은 무화과는 주렁 주렁 열매를 매달고
무성하게 잎를 피워서 ~
정원에 심은 무화과는 아직도 멀었는데 ~
올해도 온실속 무화과는 초여름에 무화가를 따먹게 되었다~
 
오래도 긴겨울 ~
나는 온실속에 드려놓은 무공해 푸추와 돗나물를 뜯어 먹으며 ~
눈으로 즐기며 ~
 
이 겨울 모진 한파의 풍경를 뒤로한채~
1평 반짜리 ~
작은 온실 속에서 ~
따뜻한 봄날을 꿈꾸게 돨 것이다~

by sungodcros | 2009/11/06 12:21 | 정치 | 트랙백 | 덧글(0)

어떤 간증 1180 어떤간증

어떤 간증 1180 어떤간증

2009/11/06 09:19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436224" height="13" alt="복사" src="http://blogimgs.naver.com/nblog/btn_urlcopy.gif" width="21">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436224



  • 나는  초신자 시절 성경에서 하나님이 빛이시라는 말씀를 ~
그냥 대충 이해하고 지나갔다~
 
그런데 직접 내가 초신자 시절 교회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
내 정수리 위로 흰빛이 쏫아지고 위에서 벌건 불기둥이 내려왔다~
나는 영문도 모르고 ~
구역 예배때 권사님과 전도사님께 내가본 환상를 말하자~
 
그분들은 오래믿은 구역식구들 보다 초신자인 내가 먼저 불를 받았다고 말했다~
나는 불이 뭔지를 그당시 몰랐다~
그런데 그 불를 받고 난뒤~
하늘에서는 언제나 내가 기도할때 마다 흰빛이 내게 쏫아지고
 
나는 갑자기 사물의 본질를 꽤뚫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를 말하게 되고 ~
병든자에게 하늘에서  나에게 내려오는 빛를 던지면 ~
 
그 병든자의 몸이 하얗게 빛나며 즉시 낫는걸 보고
나는 몹시 놀랐다~
나는 그 불이 성령의 불인지를 훗날 알게됐다~
 
그리고 그 빛은 점점 강하게 되어서 제일 먼저 그 빛을 알아보는 사람은 ~
귀신 들린자들이 ~
내주변으로 몰려들고 나에게 와서 무릎끓고 기도 받기를 원했다~
 
성경은 예수께서 군대 귀신들린자를 에수가 꾸짖어 쫏아내자~
마을사람들은 에수를 귀신의 왕  바알세블이라고 수군 거렸다~
그러자~
예수는 귀신은 귀신를 쫏을수 없다고 성경에서 말한다~
 
그런데 참 놀라운것은~
그 빛이 내가 성령 충만하고 어려운 이웃를 돕고 장애인를 봉사하고 다닐때나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생활를 할때는~
병든자나 귀신 들린자에게  위에서 나에게 내려오는 빛를 던지면
즉시 그자리에서  나앗다고  시인하는 놀라운 능력를 발휘 했는데~
 
내가 분노하고 혈기에 차있고 악한  마음를 가질때에는~
빛이 희미해 지고~
여러번 빛를 던져야 겨우 며칠만에 치료 되었다~
 
그빛은 거룩한 창조자 하나님의 빛이기 때문에 ~
병들고 귀신들린 세상한 상한 모든것들을 완치시키는 능력이 있었는데~
믿는자의 각자의 몸을 하나님은 성전 삼아 좌정 하고 계시다가 ~
 
성전이 악으로 가득차거나 음란으로 더러워 지거나 죄로 인하여 거룩함이 훼손되면 ~
제일먼저 그사람에게서 ~
능력이 사라진다는걸 나는 알게 됐다~
그래서 믿음이 오래된 권사님이나 집사님들이 왕년에 자신도 치유은사가 있었는데 ~
 
초신자시절 병든자에게 손만대면 질병이 낫는 나에게  
당신도 얼마가지 않아서 ~
능력이 없어질거라고 장담한 이유였다~
 
나는 초신자시절 사람들에게 나의 억울함를 말하지 않고 늘 교회에 가서 하나님 앞에 나의 억울함과 원통함를 아뢰며 날마다 통곡하며 울었다~
그럴때 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겉옷를 들추시고 나를 병아리처럼 안에 넣어 품으셨다~
 
그런데 이상하게 하나님께서 당신의 겉옷를 들추시고 안에 품어 주시면
내몸은  황금처럼 빛나고
갑자기 나의 서러움이 사라지고 마음이 평화가 왔다~
 
나는 그런 평화를 하나님께서 주신것를 의심치 않았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
초신자 시절 주변에서 곧 사라질거라는 나의 은사가 세월이 지날수록 점점 더 다양하고
놀라운 능력이 하늘에서 부터 내려왔으며 ~
 
그때 마다 하나님께서는 그능력를 사용하는 방법를 가르쳐 주시고
나에게 능력이 갔음를 알려 주셨다~
그런데 나는 차마 그 능력에 대하여 장황하게 말할수 없는 것은~
그 능력이라는게 ~
내가 생전 듣지도 보지도 못한 것들 이였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자기가 본 세하늘과 세땅에 대하여 성경에서 말할때 ~
차마 말할수 없노라고 ~
성경에 기록한 이유를 나는 알게 되었다~
 
나는 하나님의 빛이 놀라운 능력를 지녔다는 것를 몸소 체험 했다~
그리고 이세상에 모든 생물이나 식물들이 빛를 보지못하면 죽어 간다는 비밀를  알게됐다~
 
나는 식물에 대하여 전문적 지식은 없지만 ~
햇빛에 강하거나 약하거나 음지식물에 대하여 잘알고 있다~
 
햇빛을 잘받은 식물은 꽂이 피고 열매를 잘 맺지만 ~
햇빛이 부족한 그늘에 식물은 꽂이 피지않고 열매를 맺지 못한다~
 
그런데 빛이 싫어하는 음지 식물도 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
암흑에 두면 죽는다는 사실를 알게됐다~
난화분은 강한 햇빛를 싫어 하지만 반간접 빛이 필요하다~
 
인간도 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 토굴에 오래 들어 있으면
병에 저항력이 약해지고 병들어서 죽게된다~
하나님은 빛이시고 마귀 사탄은 어둠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어둠을 좋아하는 것들은 ~
더러움과  범죄와  병균들은 어둠에서 번식를 잘하고 어둠속에서
은밀하게 범죄한다~
이들은 빛를 두려워 하고 빛에 나오면 자신들의 더러움과 범죄가 드러나기 때문에 ~
병균도 햇볕에서는잘 번식하지 못하고 죽어 버린다~
 
이런 원리는 ~
병든자 질병위에 마귀 사탄이 상처위에 앉아서 인간의 장기를 갉아먹고  있는곳에
하나님의 빛를 던지면 ~
마귀가 혼비백산하여 도망가는 것를 보면 알수 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들를 빛의 자녀라고 말하고
마귀 사탄에 노예가 된 사람를
성경은 어둠의 자식이라고 말한다~
 
빛이 하얗게 쏫아지는 백주 대낮에 어둠의 자식이 기를 펴지 못한것은 ~
그들은 어둠속 은밀한 곳에서 죄악를 저지르고
빛를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 구하라 ! 그러면 주실 것이요! " 라고 말씀 하신다~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께 빛를 구하며 빛를 사모하면 ~
 
하늘에서 거룩한 구원받은 백성들에게 그빛이 쏫아지는 자에게는 ~
하늘에 큰 능력과 선하신 하나님이 ~
자기속에 성전 삼아 내주하시게 될 것이다~

by sungodcros | 2009/11/06 09:26 | 정치 | 트랙백 | 덧글(1)

열애중’ 장동건 이상형은? 연인 고소영과 싱크로율 100%?? 정치

열애중’ 장동건 이상형은? 연인 고소영과 싱크로율 100%?? 정치

2009/11/05 18:57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395784" height="13" alt="복사" src="http://blogimgs.naver.com/nblog/btn_urlcopy.gif" width="21">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395784



고소영이 깍은밤 처럼 ~
흠 잡을때 없는 자연 미인으로 그만이지~
 
아니땐 굴뚝에 ~
연기 난것 봤어?
 
장동건이와 이루어 지면 ~
잘 풀리는거지~
 
두사람 잘 어울린다~
결혼해라~



by sungodcros | 2009/11/05 19:05 | 정치 | 트랙백 | 덧글(0)

아름답고 풍요로운 베란다 옥상정원~ 정치

아름답고 풍요로운 베란다 옥상정원~ 정치

2009/11/05 18:25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393054" height="13" alt="복사" src="http://blogimgs.naver.com/nblog/btn_urlcopy.gif" width="21">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073393054

요즘 고층 건물이나 아파트 옥상이나 단독 주택 베란다에 ~

정원이나 텃밭을 가꾸는 건물이 많아졌다~

 

요즘 시에서 옥상에 녹지공간를 만들면 ~

평당 얼마씩 지급해 준다니 일거양득 이다~

 

베란다나 옥상은 ~

여름에는 뜨거운 햇빛이 시멘트 바닥를 달구어 열를 내고

시멘트 바닥은 삭막하기 그지없다~

 

여기에 나무나 꽂들를 심고 조경를 하거나

혹은 분수를 만들거나 채소를 가꾸면 그야말로 일거양득으로

지구 온열화를 막을수 있고~

 

아름다운 풍광과 녹새공간에 건강도 좋고 ~

무공해 채소를 얻을수 있는  이득이 있다~

 

더욱 중요한것은~

채소나 화초를 가꾸는 것은 정신 건강이나 육체 건강에

최고라는 사실이다~

나이든 무료한 퇴직 노인이나 할머니 있는 집이나 ~

전업 주부들에게 아파트나 베란다 정원를 권하는 이유는~

 

녹색 환경은 자신의 주변를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

지구 온난화를 막는데 ~

일조를 하게되기 때문이다~

by sungodcros | 2009/11/05 18:30 | 정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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