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어떤 간증 1180 어떤간증
어떤 간증 1180 2009/11/06 09:19
|
- 나는 초신자 시절 성경에서 하나님이 빛이시라는 말씀를 ~
그냥 대충 이해하고 지나갔다~
그런데 직접 내가 초신자 시절 교회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
내 정수리 위로 흰빛이 쏫아지고 위에서 벌건 불기둥이 내려왔다~
나는 영문도 모르고 ~
구역 예배때 권사님과 전도사님께 내가본 환상를 말하자~
그분들은 오래믿은 구역식구들 보다 초신자인 내가 먼저 불를 받았다고 말했다~
나는 불이 뭔지를 그당시 몰랐다~
그런데 그 불를 받고 난뒤~
하늘에서는 언제나 내가 기도할때 마다 흰빛이 내게 쏫아지고
나는 갑자기 사물의 본질를 꽤뚫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를 말하게 되고 ~
병든자에게 하늘에서 나에게 내려오는 빛를 던지면 ~
그 병든자의 몸이 하얗게 빛나며 즉시 낫는걸 보고
나는 몹시 놀랐다~
나는 그 불이 성령의 불인지를 훗날 알게됐다~
그리고 그 빛은 점점 강하게 되어서 제일 먼저 그 빛을 알아보는 사람은 ~
귀신 들린자들이 ~
내주변으로 몰려들고 나에게 와서 무릎끓고 기도 받기를 원했다~
성경은 예수께서 군대 귀신들린자를 에수가 꾸짖어 쫏아내자~
마을사람들은 에수를 귀신의 왕 바알세블이라고 수군 거렸다~
그러자~
예수는 귀신은 귀신를 쫏을수 없다고 성경에서 말한다~
그런데 참 놀라운것은~
그 빛이 내가 성령 충만하고 어려운 이웃를 돕고 장애인를 봉사하고 다닐때나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생활를 할때는~
병든자나 귀신 들린자에게 위에서 나에게 내려오는 빛를 던지면
즉시 그자리에서 나앗다고 시인하는 놀라운 능력를 발휘 했는데~
내가 분노하고 혈기에 차있고 악한 마음를 가질때에는~
빛이 희미해 지고~
여러번 빛를 던져야 겨우 며칠만에 치료 되었다~
그빛은 거룩한 창조자 하나님의 빛이기 때문에 ~
병들고 귀신들린 세상한 상한 모든것들을 완치시키는 능력이 있었는데~
믿는자의 각자의 몸을 하나님은 성전 삼아 좌정 하고 계시다가 ~
성전이 악으로 가득차거나 음란으로 더러워 지거나 죄로 인하여 거룩함이 훼손되면 ~
제일먼저 그사람에게서 ~
능력이 사라진다는걸 나는 알게 됐다~
그래서 믿음이 오래된 권사님이나 집사님들이 왕년에 자신도 치유은사가 있었는데 ~
초신자시절 병든자에게 손만대면 질병이 낫는 나에게
당신도 얼마가지 않아서 ~
능력이 없어질거라고 장담한 이유였다~
나는 초신자시절 사람들에게 나의 억울함를 말하지 않고 늘 교회에 가서 하나님 앞에 나의 억울함과 원통함를 아뢰며 날마다 통곡하며 울었다~
그럴때 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겉옷를 들추시고 나를 병아리처럼 안에 넣어 품으셨다~
그런데 이상하게 하나님께서 당신의 겉옷를 들추시고 안에 품어 주시면
내몸은 황금처럼 빛나고
갑자기 나의 서러움이 사라지고 마음이 평화가 왔다~
나는 그런 평화를 하나님께서 주신것를 의심치 않았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
초신자 시절 주변에서 곧 사라질거라는 나의 은사가 세월이 지날수록 점점 더 다양하고
놀라운 능력이 하늘에서 부터 내려왔으며 ~
그때 마다 하나님께서는 그능력를 사용하는 방법를 가르쳐 주시고
나에게 능력이 갔음를 알려 주셨다~
그런데 나는 차마 그 능력에 대하여 장황하게 말할수 없는 것은~
그 능력이라는게 ~
내가 생전 듣지도 보지도 못한 것들 이였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자기가 본 세하늘과 세땅에 대하여 성경에서 말할때 ~
차마 말할수 없노라고 ~
성경에 기록한 이유를 나는 알게 되었다~
나는 하나님의 빛이 놀라운 능력를 지녔다는 것를 몸소 체험 했다~
그리고 이세상에 모든 생물이나 식물들이 빛를 보지못하면 죽어 간다는 비밀를 알게됐다~
나는 식물에 대하여 전문적 지식은 없지만 ~
햇빛에 강하거나 약하거나 음지식물에 대하여 잘알고 있다~
햇빛을 잘받은 식물은 꽂이 피고 열매를 잘 맺지만 ~
햇빛이 부족한 그늘에 식물은 꽂이 피지않고 열매를 맺지 못한다~
그런데 빛이 싫어하는 음지 식물도 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
암흑에 두면 죽는다는 사실를 알게됐다~
난화분은 강한 햇빛를 싫어 하지만 반간접 빛이 필요하다~
인간도 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 토굴에 오래 들어 있으면
병에 저항력이 약해지고 병들어서 죽게된다~
하나님은 빛이시고 마귀 사탄은 어둠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어둠을 좋아하는 것들은 ~
더러움과 범죄와 병균들은 어둠에서 번식를 잘하고 어둠속에서
은밀하게 범죄한다~
이들은 빛를 두려워 하고 빛에 나오면 자신들의 더러움과 범죄가 드러나기 때문에 ~
병균도 햇볕에서는잘 번식하지 못하고 죽어 버린다~
이런 원리는 ~
병든자 질병위에 마귀 사탄이 상처위에 앉아서 인간의 장기를 갉아먹고 있는곳에
하나님의 빛를 던지면 ~
마귀가 혼비백산하여 도망가는 것를 보면 알수 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들를 빛의 자녀라고 말하고
마귀 사탄에 노예가 된 사람를
성경은 어둠의 자식이라고 말한다~
빛이 하얗게 쏫아지는 백주 대낮에 어둠의 자식이 기를 펴지 못한것은 ~
그들은 어둠속 은밀한 곳에서 죄악를 저지르고
빛를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 구하라 ! 그러면 주실 것이요! " 라고 말씀 하신다~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께 빛를 구하며 빛를 사모하면 ~
하늘에서 거룩한 구원받은 백성들에게 그빛이 쏫아지는 자에게는 ~
하늘에 큰 능력과 선하신 하나님이 ~
자기속에 성전 삼아 내주하시게 될 것이다~
그런데 직접 내가 초신자 시절 교회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
내 정수리 위로 흰빛이 쏫아지고 위에서 벌건 불기둥이 내려왔다~
나는 영문도 모르고 ~
구역 예배때 권사님과 전도사님께 내가본 환상를 말하자~
그분들은 오래믿은 구역식구들 보다 초신자인 내가 먼저 불를 받았다고 말했다~
나는 불이 뭔지를 그당시 몰랐다~
그런데 그 불를 받고 난뒤~
하늘에서는 언제나 내가 기도할때 마다 흰빛이 내게 쏫아지고
나는 갑자기 사물의 본질를 꽤뚫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를 말하게 되고 ~
병든자에게 하늘에서 나에게 내려오는 빛를 던지면 ~
그 병든자의 몸이 하얗게 빛나며 즉시 낫는걸 보고
나는 몹시 놀랐다~
나는 그 불이 성령의 불인지를 훗날 알게됐다~
그리고 그 빛은 점점 강하게 되어서 제일 먼저 그 빛을 알아보는 사람은 ~
귀신 들린자들이 ~
내주변으로 몰려들고 나에게 와서 무릎끓고 기도 받기를 원했다~
성경은 예수께서 군대 귀신들린자를 에수가 꾸짖어 쫏아내자~
마을사람들은 에수를 귀신의 왕 바알세블이라고 수군 거렸다~
그러자~
예수는 귀신은 귀신를 쫏을수 없다고 성경에서 말한다~
그런데 참 놀라운것은~
그 빛이 내가 성령 충만하고 어려운 이웃를 돕고 장애인를 봉사하고 다닐때나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생활를 할때는~
병든자나 귀신 들린자에게 위에서 나에게 내려오는 빛를 던지면
즉시 그자리에서 나앗다고 시인하는 놀라운 능력를 발휘 했는데~
내가 분노하고 혈기에 차있고 악한 마음를 가질때에는~
빛이 희미해 지고~
여러번 빛를 던져야 겨우 며칠만에 치료 되었다~
그빛은 거룩한 창조자 하나님의 빛이기 때문에 ~
병들고 귀신들린 세상한 상한 모든것들을 완치시키는 능력이 있었는데~
믿는자의 각자의 몸을 하나님은 성전 삼아 좌정 하고 계시다가 ~
성전이 악으로 가득차거나 음란으로 더러워 지거나 죄로 인하여 거룩함이 훼손되면 ~
제일먼저 그사람에게서 ~
능력이 사라진다는걸 나는 알게 됐다~
그래서 믿음이 오래된 권사님이나 집사님들이 왕년에 자신도 치유은사가 있었는데 ~
초신자시절 병든자에게 손만대면 질병이 낫는 나에게
당신도 얼마가지 않아서 ~
능력이 없어질거라고 장담한 이유였다~
나는 초신자시절 사람들에게 나의 억울함를 말하지 않고 늘 교회에 가서 하나님 앞에 나의 억울함과 원통함를 아뢰며 날마다 통곡하며 울었다~
그럴때 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겉옷를 들추시고 나를 병아리처럼 안에 넣어 품으셨다~
그런데 이상하게 하나님께서 당신의 겉옷를 들추시고 안에 품어 주시면
내몸은 황금처럼 빛나고
갑자기 나의 서러움이 사라지고 마음이 평화가 왔다~
나는 그런 평화를 하나님께서 주신것를 의심치 않았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
초신자 시절 주변에서 곧 사라질거라는 나의 은사가 세월이 지날수록 점점 더 다양하고
놀라운 능력이 하늘에서 부터 내려왔으며 ~
그때 마다 하나님께서는 그능력를 사용하는 방법를 가르쳐 주시고
나에게 능력이 갔음를 알려 주셨다~
그런데 나는 차마 그 능력에 대하여 장황하게 말할수 없는 것은~
그 능력이라는게 ~
내가 생전 듣지도 보지도 못한 것들 이였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자기가 본 세하늘과 세땅에 대하여 성경에서 말할때 ~
차마 말할수 없노라고 ~
성경에 기록한 이유를 나는 알게 되었다~
나는 하나님의 빛이 놀라운 능력를 지녔다는 것를 몸소 체험 했다~
그리고 이세상에 모든 생물이나 식물들이 빛를 보지못하면 죽어 간다는 비밀를 알게됐다~
나는 식물에 대하여 전문적 지식은 없지만 ~
햇빛에 강하거나 약하거나 음지식물에 대하여 잘알고 있다~
햇빛을 잘받은 식물은 꽂이 피고 열매를 잘 맺지만 ~
햇빛이 부족한 그늘에 식물은 꽂이 피지않고 열매를 맺지 못한다~
그런데 빛이 싫어하는 음지 식물도 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
암흑에 두면 죽는다는 사실를 알게됐다~
난화분은 강한 햇빛를 싫어 하지만 반간접 빛이 필요하다~
인간도 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 토굴에 오래 들어 있으면
병에 저항력이 약해지고 병들어서 죽게된다~
하나님은 빛이시고 마귀 사탄은 어둠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어둠을 좋아하는 것들은 ~
더러움과 범죄와 병균들은 어둠에서 번식를 잘하고 어둠속에서
은밀하게 범죄한다~
이들은 빛를 두려워 하고 빛에 나오면 자신들의 더러움과 범죄가 드러나기 때문에 ~
병균도 햇볕에서는잘 번식하지 못하고 죽어 버린다~
이런 원리는 ~
병든자 질병위에 마귀 사탄이 상처위에 앉아서 인간의 장기를 갉아먹고 있는곳에
하나님의 빛를 던지면 ~
마귀가 혼비백산하여 도망가는 것를 보면 알수 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들를 빛의 자녀라고 말하고
마귀 사탄에 노예가 된 사람를
성경은 어둠의 자식이라고 말한다~
빛이 하얗게 쏫아지는 백주 대낮에 어둠의 자식이 기를 펴지 못한것은 ~
그들은 어둠속 은밀한 곳에서 죄악를 저지르고
빛를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 구하라 ! 그러면 주실 것이요! " 라고 말씀 하신다~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께 빛를 구하며 빛를 사모하면 ~
하늘에서 거룩한 구원받은 백성들에게 그빛이 쏫아지는 자에게는 ~
하늘에 큰 능력과 선하신 하나님이 ~
자기속에 성전 삼아 내주하시게 될 것이다~
# by | 2009/11/06 09:26 | 정치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