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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하늘 너머 우주로 "...현대차,달 탐사 차량 '로버'개발 착수 정치

“도로, 하늘 너머 우주로”…현대차, 달 탐사 차량 ‘로버’ 개발 착수





국가가 그 나라에 과학기술 발전이나`~
우주 개발 같은~~첨단 기술 발전을 전부 책임지기는 버겁다~~~!

삼성이나 현대가~~국가에 끼치는 이득은 어마어마하다
~~!



이들 기업이~ 차세대 기업주에게 ~~상속이나~
양도하는 ~~과정에서~~도태 되지않고~~~!
계속 기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수있도록 ~~~!
그 기업이 국가에 끼친 영향에 감안하여~~
배려해야 한다고 본다~~!



세계적인 기업 ~~우리 삼성 반도체를 죽이기 위해~~!트럼프와 아베가 공모하여 삼성을~~코너에 몰아서 삼성이 곤혹을 치를 때~~!



우리정부는 한술 더 떠서~~오너를 구속시키고~고통을 주어서~~지금 삼성 반도체가 1위를 해외에 내주고 있다~~!

국익에 도움을 주는 좋은 기업은~~!국가가 보호해야 한다~



​​




“도로, 하늘 너머 우주로”…현대차, 달 탐사 차량 ‘로버’ 개발 착수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지상, 해상, 항공을 넘어 우주를 탐사하는 차량 개발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국내 우주 분야 최고 연구진들과 함께 달 탐사 전용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버(Rover)’ 제작에 나선다. 이번 결정은 우주 분야 기술력 확보로 한국 과학 연구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차원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달 탐사 로버 개발모델 제작이 마무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7월 탐사용 로버 개발을 위해 ▲한국천문연구원(KAS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 등 국내 우주 분야 6개 연구기관들과 다자간 공동연구 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은 연구기관들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달 탐사 로버의 초기 모델 제작 방향을 구체화했다. 아울러 달의 남극부에 착륙해 광물 채취, 환경 분석 등 각종 과학 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확립했다.



이날 현대차그룹은 달 탐사용 로버 개발 착수 소식과 함께 로버 개발모델 콘셉트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모델의 콘셉트는 달 표면 탐사 전용 소형 자율주행 모빌리티로, 태양광을 통한 자체 충전 시스템과 현대차그룹의 최첨단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300도 이상에 달하는 등 달 표면의 극한 환경을 견디기 위한 열관리 및 방사능 차폐 장치, 금속 구동 휠과 같은 높은 수준의 기술을 국내 정상급 연구기관들과 공동 개발할 방침이다.



개발모델은 최대 중량 70㎏을 목표로, 크게 상·하부로 구분된다. 상부는 달 표면 탐사 기능을 주로 수행하게 되며, 하부는 구동계로서 현대차그룹의 혁신 기술이 대거 활용될 예정이다. 개발모델 하부는 달 표면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플랫폼 형태로 개발돼 향후 상부 기능이 추가 또는 변경되더라도 동일 하부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현대차그룹은 실제 달 표면과 유사한 환경에서 주행 및 임무 수행 연구를 계속 추진하면서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오는 2027년에 실제 달표면 탐사가 가능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현대차그룹은 인류 이동 경험의 영역을 확장해 인류의 진보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꾸준히 밝혀왔다”며 “지난해 CES에서 공개한 ‘메타모빌리티’와 같은 미래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해 과감한 도전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소현 매경닷컴 기자(mink1831@naver.com)

https://m.mk.co.kr/news/business/10717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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